본선 진출작 8건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기재하는 란에서
대체 어떤게 구체적인 해결 방안인지 알 수 없더군요,,,,
AI를 활용한 아이디어 공모전인데,,,
그저 AI를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는 주먹구구식,,,,
국민 혈세로 운영되는 조직에서,,,,
이렇게 기본적인 검토도 없이 무려 장관상 후보가 선정되는게 참,,,
규모가 큰 대회이다 보니, 나이만 먹고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이해하지 못한 분들이 냄새맡고 여기저기서 들러붙는 모양입니다. 대회에서 탈락해 기분이 상하신 건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구체적인 근거도 없이 그저 ‘AI를 썼다’는 이유로 폄하하는 태도는 지성인답지 못한 일입니다.
AI를 활용했다고 해서 그 결과물이 곧 ‘기계가 만든 것’이라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아이디어의 본질은 여전히 사람에게서 나오며, AI는 그 생각을 구체화하고 다듬는 도구일 뿐이죠. 마치 계산기를 쓴다고 해서 수학적 사고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닌 것처럼 말입니다.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 활용 가능한 기술이 잘 구축되어 있다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당장 챗GPT 같은 실용적인 생성형 AI만 봐도, 이미 많은 분들이 업무와 일상에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로 작성했다’는 이유만으로 결과물을 폄하한다면, 그것은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자기 고립일 뿐입니다. 더구나 그 AI 검출기조차 AI가 만든 기술이라는 사실은 알고 계신지요.
참가자들이 AI의 도움을 받았다고 해서 그들의 생각이나 창의력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새로운 시대의 도구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반대로 이러한 변화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분들이야말로, 급격히 변하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채 스스로를 낡은 틀 안에 가두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이 속한 세대가 ‘시대에 뒤처진 집단’으로 비춰지는 이유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한 번쯤 성찰해보시길 바랍니다. 지성인이란 단지 나이를 먹은 사람을 뜻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것을 이해하려는 태도, 그리고 변화 앞에서 겸허하게 배우려는 자세가 바로 지성의 본질입니다. 성인답게, 그리고 지성인답게 사고하시길 바랍니다.
지성인 운운하시면서 ‘나이만 먹고 들러붙는다’는 표현 참 공격적이시네요,,,ㅎ
AI 활용 잘하면 좋습니다,,,
업무의 효율을 위해 활용할 수 있지요,,,
하지만 제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AI를 활용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AI 활용에 대한 기술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이 제 댓글의 요지입니다,,,
AI 돌리면 된다,,, ai쓰면 끝이다 식의
내용은 공모전에서 말하는 구체적인 해결방안이 아니라는 이야기지요,,,,
그렇게 따지면 누가 못합니까,,,?
Ai 써서 길도 고치고 암도 고치고
왜 로켓도 쏘지요,,,
나이만 먹었다는 말에 괜시리 찔려,,,
몇 자 남겨봅니다,,,
평가 기준이나 심사위원 명단이 공개되지 않은 건 사실이지요. 하지만 이런 운영 방식은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규모가 있는 대부분의 공모전이나 경연이 같은 형태로 진행됩니다. 심사위원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외부의 압력이나 사적인 영향이 개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설령 평가 기준이 전부 공개된다고 해도, 결과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은 또 다른 이유를 찾아 문제 삼을 가능성이 높지요. 결국 논점은 ‘기준이 공개되었느냐’가 아니라, 그 기준 안에서 평가가 일관성 있게 이루어졌느냐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선정된 결과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창의성, 완성도, 구체성 등 어느 한 부분에서라도 더 높은 평가를 받았으니 선정된 것이겠지요. 그걸 단순히 운이나 유착으로 돌리는 건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공개된 일부 정보를 보더라도 당선자들의 지역도 다르고, 학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구성을 보면 특정 집단의 유착이라 보기 어렵지요. 근거 없이 의심을 키우는 건 논의의 방향을 흐트러뜨릴 뿐입니다.
결국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것보다, 차분히 상황을 바라보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의 분노가 제도의 문제 때문인지, 아니면 탈락의 실망감 때문인지를 스스로 구분해볼 필요가 있겠지요. 결과 자체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이번 대회의 방식이 일반적인 절차 속에서 이루어진 일이라는 점만은 분명히 알고 넘어가는 게 맞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것 같은 문제(근거가 부족해 보인다 등)가 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분들이 여러분보다 잘했기에, 어느 방면에서라도 우수했기에 선정된 것임은 크게 반박할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저 또한 이 대회에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보았지만 떨어지게 되었고, 다들 저보다 열심히 한것은 확실하게 느껴지더군요.
@김필성
예,, 심사위원 공개 안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논란 중인 사안에서
심사 기준 정도는 공개할 수 있지요,,,,
심사 기준이 공개 되어야
말씀하시는 ‘어느 방면’에서 우수했던 것인지 참가자들도 납득할 수 있으니까요,,,
위에 작성된 글을 보시면
기존에 있는 아이디어라는 점에서,,,,
창의성 면에서 우수하다고 볼 수 없지요,,,
또한 제가 말하는 기술적인 근거 역시,,,
정책 제안서로서 완성도가 떨어진다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구체성도요,,,
글을 길게 작성하셨다만,,,,
아무런 근거 없이,,,
분명한 이유가 있다,,,
훨씬 우수했기에 그렇다,,,
이런 말은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듯 합니다,,,
@손병락
그 말도 일리가 있지요. 심사 기준이 공개되면 참가자 입장에서 더 납득하기 쉬웠을 거라는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평가가 ‘완벽히 납득될 만한 기준’으로만 이루어지긴 어렵습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심사위원들 역시 각자의 전문 분야와 판단 기준 속에서 결정을 내리니까요.
제가 “우수했기에 선정됐다”고 말한 건 결과를 정당화하려는 게 아니라, 그 판단의 맥락을 인정하자는 뜻이었습니다. 물론 제 시선에서도 섣불리 단정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요. 하지만 누군가의 기준에 부합하고, 또 그 순간의 선택에 운이 작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 모든 결과에는 일정 부분 ‘실력’과 ‘타이밍’이 함께 작용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이런 걸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하면, 세상 그 어떤 기준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을 겁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논란’이라는 부분도 조심스럽게 봐야 합니다. 실제로 논란이 되려면 객관적인 문제 제기와 근거가 뒤따라야 하지요. 지금은 일부 사람들의 감정적 반응이 모인 상황일 뿐, 본질적으로 제도적 문제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떤 사안을 계속 “논란이다”라고 말하는 순간, 그 말 자체가 여론을 만들고 불필요한 갈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때로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 일을, 누군가가 논란으로 규정하는 바람에 오히려 확대되는 경우도 많지요.
즉 지금같은 사안에서는 논란이라고 하였기에 논란이 되는겁니다.
그래서일 겁니다. 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감정이 아니라, 조금 더 신중한 시선이지요. 말의 무게를 알고 쓰는 것, 그게 진짜 지성인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김필성
말의 무게를 아시는 분께서,,,
"나이만 먹고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이해하지 못한 분들이 냄새맡고 여기저기서 들러붙는 모양입니다."
이런 발언을 하시니 웃음만 나오네요,,,
말을 예쁘게 한다고 예쁜 말은 아닙니다,,,
또한 말씀하셨듯이,,,
논란이라고 하였기에 논란이다,,,
논란이라고 하지 않으면 그저 해프닝일 뿐인가요,,,?
사실을 바로 잡으려고 하시는 분께서,,,
오히려 일을 잠재우고 마무리하려고 하시는 듯 합니다,,,
문의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읽어보았을 때,,,
주최측에서는 명시적으로 표절작에 대해서는 선정 취소를 하겠다 하였습니다,,,
표절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타인의 작품을 본인의 것인양 출품하는 것이 표절이지요,,,
지금 선정작들 중에 다수가 기존에 나와있는 아이디어라는 점,,,,
그것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의 표절이 아니면 뭐란 말입니까,,,,
말씀하셨던 창의성에 해당하지 않나요,,,,?
AI를 활용한 아이디어 공모전이면,,,,
완성도를 평가할 때,,,
기술적인 완성도 역시 평가 항목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저 ai 알고리즘 가동,, 이것은 완성도가 떨어진다 봐야지요,,,
구체성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2달이 넘는 공모 기간동안 수많은 국민들이 본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잘 다듬어 공모하였을 것입니다,,,
그런 아이디어들을 모두 제치고 본선에 선정되었다면,,,
창의적이어야지요,,, 타당해야합니다,,,
선택의 운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심사위원들이 평가하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국민 혈세로 시상금을 주는 국가 공모전에서 운도 작용할 수 있다,,,
어불성설이지요,,,,
말의 논지를 흐리지 마시고,,,
말씀하신 창의성, 표절, 완성도, 구체성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정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손병락
그 말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한 가지 생각해볼 부분이 있지요.
지금 말씀하신 표절, 완성도, 구체성 같은 요소들은 제가 임의로 정의할 수도,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제가 어떻게 정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대회의 심사위원단이 정한 기준에 따라 판단되는 영역이지요. 저는 그 과정을 설명하려 했던 것이지, 심사 결과를 감싸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썼던 “나이만 먹고…”라는 표현은, 감정이 섞인 게 사실입니다. 당시 일부 댓글들이 근거 없는 비난과 조롱으로 가득했기에, 순간적으로 불쾌함이 앞섰던 것 같습니다. 나이를 문제 삼으려던 게 아니라, 변화에 닫힌 태도를 지적하고 싶었던 것이지요. 그 표현은 분명 지나쳤다고 인정합니다.
표절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비슷한 발상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시대, 같은 기술 환경 속에서 살아가니, 문제의식이나 접근 방식이 유사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하지만 그것만으로 표절이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질적인 복제나 무단 사용이 입증되지 않는 이상, 단순한 유사성은 창의적 흐름의 일부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파블로 피카소는 “좋은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고 했지요. 이 말은 표절을 옹호한 게 아니라, 기존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되 그것을 자기 것으로 재해석하고 새롭게 만들어낼 줄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란 세상에 거의 없으며, 창의란 결국 ‘다르게 섞는 능력’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제안서의 구체성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일부 제안서를 보면 구현 방법, 사용 기술, 예상 일정 등 세부적으로 적어둔 부분도 적지 않습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가 보기엔 그 안에는 AI 모델의 학습 데이터 구조, 예상되는 문제 해결 방식 등을 꽤 구체적으로 적은 제안서도 있었습니다.
즉 우리가 다 이해하지 못했다고 해서 그게 곧 ‘비구체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때로는 전문적인 용어와 접근 방식이 낯설어서 단순해 보일 뿐이지요.
또 하나 생각해볼 점은, 어떤 작품이 수상했다는 사실 자체가 그보다 떨어진 작품들도 존재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결국 탈락한 제안들은 그 기준에서 더 낮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고,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라는 것은 상대적이기에, 결과가 나온 이상 거기엔 분명 판단의 근거가 있었던 것이지요.
‘운’이라는 표현도 오해가 있었던 듯합니다. 그건 불공정을 의미한 게 아니라, 실력과 시기, 평가자의 시선이 맞물려 만들어지는 결과를 설명하려는 말이었습니다. 아무리 공정한 평가라도 완벽히 객관적일 수는 없으니까요.
결국 지금 우리가 다루는 문제의 핵심은 “누가 옳으냐”가 아니라 “어디까지가 합리적이냐”입니다. 저는 단지 감정보다 근거로, 주장보다 사실로 이야기하자는 뜻에서 나선 것입니다. 논란을 덮으려는 것이 아니라, 논의가 더 정확한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지요.
말씀하신 부분을 보니, 논점을 조금 더 정확히 짚어보실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대화를 이어가다 보면 감정이 앞서거나 특정 부분에만 초점을 두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사안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체 맥락을 차분히 읽고 핵심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말씀의 요지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말씀하신 그 ‘AI 워터마크 판독 결과’라는 건, 사실상 확실한 증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 수치는 단순히 문체나 표현의 패턴을 분석해 ‘AI가 썼을 가능성’을 추정한 결과일 뿐이지요. 공식적으로 검증된 기준도 아니고, 같은 글이라도 어떤 도구를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제각각입니다. 즉, 90%라는 숫자가 나왔다고 해서 그것이 곧 “AI가 작성한 글이다”라고 단정할 근거는 되지 않습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참고용일 뿐, 과학적이거나 법적으로 유효한 증거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실제 AI가 적성했다고 해서 그게 표절이라고 단정짓는 것 또한 어려운 것이지요.
그리고 “AI를 쓸 거면 공모전이 왜 필요하냐”는 말씀은, 오히려 지금 시대의 흐름을 반대로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AI는 사람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사고와 아이디어를 확장시키는 보조 장치입니다. 마치 좋은 마이크가 목소리를 더 또렷하게 들려주는 것처럼, AI는 인간의 발상을 더 선명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지요. 실제로 챗GPT를 깊게 사용하셨다면 이해를 하실겁니다. 단순히 “물어본다”고 해서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묻고, 어떤 맥락으로 다듬느냐에 따라 결과의 질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요.
공모전에서 이런 AI의 쓰임은 ‘AI가 얼마나 똑똑한가’를 보는 게 아니라, 사람이 AI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다루고 활용할 수 있는가를 다루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AI를 써도 어떤 사람은 평범한 결과를, 또 다른 사람은 독창적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결국 차이를 만드는 건 도구가 아니라 사람이지요.
AI를 무조건 배척하기보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시대입니다. “AI면 그냥 쓰면 되지”라는 말은, 기술을 단순한 위협으로만 보는 태도에서 나온 생각일 뿐입니다. 진짜 지성인은 기술의 한계를 보는 대신, 그 속에서 인간의 역할을 다시 찾아내는 사람이겠지요.
@김필성
예,,, 업계 전문가인 제 시선에서는
구체성, 시연 가능성, 비용 등의 측면에서 터무니없는 아이디어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심사기준이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구요,,,
피카소 이야기는 왜 하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영감을 얻어 응용한 것과 표절은 다른 문제입니다,,,
응용할 수 있습니다,,,
Ai 사용해서 글 다듬어서 워터마크 있을 수 있지요,,,
하지만 8개 중 7개가 유사하게 상용화된 사례라면,,, 타당하지 않지요,,,
대학생들이 교내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에서조차도 유사한 사례가 있으면 탈락합니다,,,
하물며 국가에서 진행하고 상훈이 장관상이라면 그 격은 달라야지요,,,
각자의 생각이 다른 것은 당연한 듯 합니다,,,
말씀하시는 “어디까지가 합리적인가”는 저희가 판단할 문제가 아니기에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저도 제안서를 모두 살펴봤습니다. 물론 저 역시 전문가는 아니기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요. 하지만 그건 제가 다소 기술적인 내용을 완전히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제안서 중에는 구체적인 구현 방안이나 기술적 근거가 제시된 경우도 보였습니다. 즉, 단순히 “AI를 쓴다”고 적은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구현 가능성을 염두에 둔 설계로 보이는 부분들이 있었지요.
결국 ‘기술적 기반이 없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우리가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때로는 낯선 용어나 접근 방식 때문에 단순해 보이지만, 그 안에 담긴 구조나 논리가 있는 법이지요.
다시 말해, 기술적인 완성도나 실행 가능성을 평가하는 건 단순히 외형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모른다고 해서 그것이 근거 없는 제안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요.
@김필성
‘우리가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는 의견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제안서를 충분히 검토한 후, 그 내용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제안서 자체가 모호하게 작성된 점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댓글 작성자께서는 계속해서 ‘우리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두 달간 고민하여 제출한 아이디어임에도 본선 진출작의 유의성이나 완성도가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느낀다면, 이에 대해 충분히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댓글 분위기가 좋지 않은 것은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런데 댓글 작성자께서는 마치 ‘탈락자들은 다 이유가 있으니 더 이상 항의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본선 진출작들의 아이디어 창의성에도 의문이 있고, 실행 단계에서도 최소한의 기술적 논리나 구조적 설명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AI를 활용한다’고만 언급한 것은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문제의 원인을 단순히 ‘이해 부족’으로 돌리는 것은 논점을 흐릴 수 있습니다. 평가는 작성자의 의도를 추정하는 것이 아니라, 제안서에 명확하게 제시된 근거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제 판단으로는 해당 제안서가 이러한 근거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더 이상 댓글 작성자님과 논쟁을 이어가고 싶지 않으니, 이 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실을 왜 자꾸 묻으려하는 것인지?
현재 논란
-당선작 8개에 대한 심사 기준(어처구니 없는 수준의 제출 완성도)
-당선작 8개에 대한 실현 가능성
-당선작 8개가 사용하는 AI 모델(Backbone 및 transformer 구조 등)의 제시 등
-당선작 8개에 대한 표절 검사 여부
-심사위원 소속 및 신분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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